복현교지, 전학대회 산하기구 탈퇴 의사 밝혀

‘희열’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조영광(수의대 수의 14)은 “복현교지가 전학대회 자치기구 탈퇴 및 공간 반납을 결정하기에 앞서 이를 전학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를 통해 논의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쉽다”고 밝혔다.

 

https://www.knun.net/news/article.html?no=1977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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