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 말자 오천만 원, 그 기나긴 여정의 마침표.

조 전 부회장은 약 600만 원의 사비를 들여 채무 변제를 도운 이유에 대해 “본교 명예에 타격을 입힌 것이 너무 죄송하고 마음 아프다. 죄송한 마음을 돈 몇 푼으로 다 표현하긴 힘들겠지만, 그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한다”며 “부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던 때 발생했던 일이란 점은 변함이 없고 당시 재학생들과 졸업하신 선배들, 앞으로 학교를 다닐 후배들에게 미안하다. 그 시간을 겪으며 배운 값진 경험들을 바탕으로 언젠가 본교에 더 큰 도움이 되고 싶다”고 말했다.

https://www.knun.net/news/article.html?no=203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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