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학 ‘늘품운동’ 시작! 학생 의견 품을 수 있을까

부총학생회장 조영광(수의대 수의 14) 씨는 “많은 학생들의 요구가 학과장, 학장 등을 거치며 희석된다”며 “이번 늘품운동을 통해 학생이 원하는 것을 본부에 신속하게 전달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 

https://www.knun.net/news/article.html?no=198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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