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폼알데히드’ 노출 위험에도 환풍기는 두 대뿐 수의대 실습실 환기시설 취약… 시설개선은 묘연

한편 수의대 학생회는 지난 26일 ‘수의과대학 학생 대표자 회의’를 통해 ‘해부학 실습실 환경개선 요구 연서명 진행’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. 조 회장은 “29~30일 이틀 동안 수의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연서명을 진행할 계획”이라며 “이를 대학본부에 제출해 환경 개선을 촉구하고자 한다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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